[공감신문] 인천하이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실시하는 병원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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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이병원(인천 계양구, 원장 오지영)이 6월 19일(월)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한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가 직접 고용한 간병인이 아니라, 병원에서 운영하는 간호, 간병 인력이 간호와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가 사적 간병의 문제와 이로 인한 보호자의 간병, 간병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실제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하루 4만~8만원 정도 환자가 직접 부담했던 간병비가 하루 2만원 정도로 대폭 감소하게 되어, 보호자의 생활안정과 간병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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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인천하이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실시하는 병원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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